미라벨궁전! 정원에서 강 건너 언덕 위 호엔잘츠부르크 성채가 보이는 광경도 멋집니다.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에서 마리아와 아이들이 뛰놀며 '도레미송'을 부르던 곳으로 유명합니다.잘츠부르크를 가로질러 잘자흐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평화롭고 아늑한 분위기의 도시였습니다.마카르트다리! 사랑의 좌물쇠로 유명한 다리로 오스트리아의 유명화가인 한스 마카르트의 이름을 땄다고 합니다.모차르트 생가! 가장 북적이는 번화가인 게트라이데 거리 중간쯤, 거리 한복판에 시선을 사로잡는 노란색 5층짜리 건물이 바로 천재음악가 모차르트의 생가입니다. 당시 모습 그대로 재건된 건물이라고 하며, 3~4층을 박물관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거리에서는 유명하다는 모차르트 초콜렛 파는 가게와 여러가지 기념품 가게들도 볼 수 있었고, 멋스러운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건물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게트라이데 거리에 있었던 스타벅스에서 따뜻한 카페라떼도 한잔~♡ 기존의 유적 구조물을 활용한 카페 인테리어가 더 좋게 느껴졌습니다.길을 걷다보니 저 멀리 호엔잘츠부르크성도 보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큰 요새로 견고하게 짓고 한번도 점령당하지 않아서 원형 그대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카피텔광장! 광장 가운데 금색의 지구본(황금공) 조형물이 있으며, 이 공위에 올라가 있는 작은 사람은 모차르트라고 합니다.잘츠부르크 대성당! 모차르트가 오르간을 연주하고 세려를 받은 성당입니다. 화려했던 천장과 웅장한 내부를 볼 수 있었고, 6,000개의 파이프가 든 파이프오르간은 유럽에서 가장 큰 오르간이라고 합니다.모짜르테움 음악대학교!오스트리아 국경을 지나면서 멋진 설경도 볼 수 있었습니다.지금까지 오스트리아에 있는 잘츠부르크의 여행추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