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3 285 읽음 경주 불국사의 가을1 가을낙엽(늦어도 답방갑니다) 구독하기 54 48 콘텐츠의 수익 26 쉬는 날이라 지인과 함께 불국사에 다녀 왔어요. 평소엔 시간 내기가 힘들었는데 무슨 마음이었는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에 다녀왔네요^^올라 가는 길에는 단풍이 다 떨어져서 속상했는데 불국사 안에는 아직 많이 남아 있었어요.단풍이 너무 예쁘게 피어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관광지라서 펑일이라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마스크 잘 끼고 손소독하며 조심히 잘 다녀왔답니다😁 4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