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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의 가을1
쉬는 날이라 지인과 함께 불국사에 다녀 왔어요. 평소엔 시간 내기가 힘들었는데 무슨 마음이었는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에 다녀왔네요^^
올라 가는 길에는 단풍이 다 떨어져서 속상했는데 불국사 안에는 아직 많이 남아 있었어요.
단풍이 너무 예쁘게 피어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
관광지라서 펑일이라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마스크 잘 끼고 손소독하며 조심히 잘 다녀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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