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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자고 먹고 자는 꼬물이들~♡(7회)











아빠 냥이들은
새끼 냥이들 멀리서만 보는 정도라고 알고 있는데
아빠 까미는 꼬물이들 곁에서 아가들을 지켜보며
그루밍도 얼마나 잘해 주는지 몰라요~♡
엄마 송이는 두말 할 것 없이
저렇게 아가들 곁에서 계속 지켜보고 있고
잠시 자리를 비우다가도
아가들이 조금만 울어도
그야말로 원더우먼처럼 금방 달려온답니다~♡
우리 찌니 써니 미니 엄마 아빠 사랑 받으며
건강하게 잘 자라자~♡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