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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유모어로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세요~♡♡♡


결혼 30년차!!! 사라졌던 연애세포가 송글송글 올라오는 것 같은 느낌이~~ㅋㅋ 아 낭만이여~~^^

낭만 zero~ 무심 high!~
그렇지만 역시 한결같이 당신의 눈동자 속에
나만 담겨진 멋진 우리 남편~**
더 늦기전에 기필코 한번 들려볼랍니다~^^

흘러간 옛날 유모어 한토막 들어보실래요?~~**

이 부부는 맞벌이 부부인데 얼마나 잉꼬부부인지
꼭 퇴근시간을 서로 맞추어 함께 만나 집에 온답니다.
그런데 하루는 엘레베이터가 고장이 난 것이었어요~
부부는 하늘 꼭대기 구름에 걸린
자신들의 아파트를 한번 올려다 보고
올라가기 시작했답니다~~
하지만 45층까지 걸어 올라간다는 것이
너무나 힘들지 않겠어요?
그래서 힘들지 않고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올라가기 위해서
벌갈아 가면서 무서운 이야기 한토막씩 하기로 했답니다.

있는 이야기 없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드디어 44층까지 왔네요~~ㅎㅎ
이번에는 아내가 이야기를 할 차례가 되었답니다.
비장한 얼굴을 한 아내가 조용히 이야기를 꺼냅니다.
그런데 헉헉~ 숨이 찼지만 집에 다 왔다는 사실에
너무 행복한 남편이 아내의 이야기를 듣고
비명을 지르고 놀라 뒤로 자빠졌답니다~*
과연 남편을 졸도하게 만든 이야기가 뭘까요?
.
.
.

.
.
좀 뜸들이고~
“여보! 나 경비실에서 열쇠 안 찾아왔어~~.”
ㅎㅎㅎ~
ㅋㅋㅋ~

앞전에 옛날 유모어라고 했어요.
요즘 시대엔 이해가 안가죠?
요즘은 다 번호키쟎아요~*
아무튼 우리 남편이 들려준 이야기랍니다~good 굿! 굿!!.
우리 남편 참 재밌는 이야기도 썰렁하게 하는 재주가 있는데~ㅎㅎ
자꾸 듣다보니 그 썰렁함에 더 재미가 있답니다~ㅋㅋ

재밌고
유머가 있는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응원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