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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아트부산&디자인
학교에서 미술 이론 수업 할 때 교수님이 티켓을 주셔서 벡스코에 아트부산&디자인 전시보러 갔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관람했는데 Gtafflex의 GOTCHA Coin, 2019, 강태원의 THREE, SKATEBOARD - LOVE YOUR SELF, Wang Jianuo의 <>과 <>는 디자인인데 Gtafflex의 GOTCHA Coin, 2019는 게임, 강태원의 THREE는 일본, SJATEBOARS - LOVE YOUR SELF는 페리에 디자인 조각작품, Wang Jianuo의 <> 과 <>는 디자인이에요. 정영주의 사라지는 풍경 1026과 산동네 1020, 정성준의 Anyone can be happy 작품은 서양화이고 사라지는 풍경 1026과 산동네 1020은 시골풍경이고 불빛이 반짝였어요. 정성준의 Anyoune can be happy는 외국풍경이었어요. 아트부산&디자인 전시가 아주 재미있었어요. 오늘 6시까지 벡스코 제 2전시장에 보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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