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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냥이
친정집 밖에서 키우는 냥이예요 ㅠㅠ
제가 갈때마다 간식사서 줘서 그런지 저를 알아보는듯~~
날이 추워서 마늘까고 있는데 폼안으로 쏙들어와서
왼팔을 베개삼아 푹 주무시네요
덕분에 움직이지도 못하고 고정된 자세로 힘들게 마늘까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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