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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다씨는


아침에
늦가을 햇살이 좋아
창문 활짝
늦잠자고 일어난 체다씨
창밖이 궁금해?




낮잠 실컷 자고 일어난 체다씨
거실에서 멍 때리고 있길래 한컷




귀찮게 왜 찍냐옹

후훗 이거 찍고
저녁잠 자러 또 들어갔다
할머니 침대로



잠 좀 자자 집사야

어여자 그래도 불은 안켰자나
오늘도 체다씨는
잠탱이 끝판왕을 보여주며
잘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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