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 298 읽음 오늘 체다씨는 황금고양이 구독하기 47 59 콘텐츠의 수익 25 아침에늦가을 햇살이 좋아 창문 활짝 늦잠자고 일어난 체다씨 창밖이 궁금해?낮잠 실컷 자고 일어난 체다씨 거실에서 멍 때리고 있길래 한컷 귀찮게 왜 찍냐옹 후훗 이거 찍고 저녁잠 자러 또 들어갔다 할머니 침대로 잠 좀 자자 집사야 어여자 그래도 불은 안켰자나 오늘도 체다씨는 잠탱이 끝판왕을 보여주며 잘잡니다 5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