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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공주 유진양을소개합니다
외할미따라 노래교실 몇번다녀오더니
트롯의 맛을 알아버리고선
외할머니한테 노래도배우고 공부도배우고
악기도 배우고싶다고 같이 학원도 다녀요
박치는 아니였지만
아이돌을 좋아했고 춤을 좋아했는데...
엄청난 음치에 가까웠는데....
배운지 1년 조금 된듯하네요...
엄청 많은 변화가 생겼어요
그래서인지 더더욱 이쁘다고 자랑스럽다고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싶어요^^

하나뿐인 소중한 딸😍
진주같이 빛나는 트롯공주가 되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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