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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충전하고 왔어요.
코로나 전에는
가끔 분위기좋은 카페 찾아다녔는데
코로나로
발을 끊었죠.

간만에
조금 달려서 분위기좋은 카페에 갔어요
처음 간곳인데
오전이라 손님도 별로없고
햇빛드는 창가.
커피
조용한음악.
좋은사람과 좋은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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