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02 99 읽음 친절을 베풀고 마음이 따듯해 지는 순간 mmmmmm 구독하기 3 5 콘텐츠의 수익 24 작은 휴대폰 매장에서 일하는데요 어르신들은 꼭 모르는 것을 물어보시면서 뭐가 그렇게도 죄송하고 감사하시다는건지... 오늘은 줄 수 있는게 이것 뿐이라면서 껌 하나를 주고 가셨어요~ 괜히 제가 더 감사하고 뿌듯한 기분~~~🥰 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