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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을 베풀고 마음이 따듯해 지는 순간
작은 휴대폰 매장에서 일하는데요 어르신들은 꼭 모르는 것을 물어보시면서 뭐가 그렇게도 죄송하고 감사하시다는건지... 오늘은 줄 수 있는게 이것 뿐이라면서 껌 하나를 주고 가셨어요~ 괜히 제가 더 감사하고 뿌듯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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