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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
바다가 좋아 바다를 가고,
산이 좋아 산을 가봅니다.
하늘도 한번 바라보고,
좋아하는 연예인도 보고 노래도 들어봅니다.
깜깜한 밤하늘을 바라보며 저 별은 내별인가?
의문을 같기도 하죠.
이 모든걸 할수있는 지금 당신에 삶은 소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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