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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은 공감할~


















옛날엔 진짜 문방구가면 100원에 사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았음ㅎ
500원짜리 하나만 가져가도 내꺼도 사고 언니꺼도 사고 동생에 친구꺼까지 사줄 수 있었음 맨날 학교끝나구 엄마한테 500원만~100원만~했던 것 같음ㅎ
가격도 싼데 제법 맛있는 것들도 많았음 사실 지금 먹어도 괜찮은 것들도 꽤 됨ㅎㅎ 신호등 사탕은 요즘 나온 것 보단 옛날에 사먹던게 더 새콤달콤 맛있는 것 같음 ㅎㅎ
요즘은 1000원가지고 과자 하나 못사먹는때 문득 .,
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문방구가서 불량식품도 실컷 사먹고, 문방구 아줌마랑 엄청 친했던,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해가 질때쯤 집에 들어가 저녁을 먹고 티비를 보던, 아무때나 집에가도 늘 엄마가 있던 이 시절이 그리워 글을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