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01 137 읽음 왜 훠궈훠궈 하는지 알겠어요. sam_jeju 구독하기 2 8 콘텐츠의 수익 26 요즘 마라탕~ 훠궈 훠궈 해서 한번 다녀와 봤어요홍탕 백탕을 선택할 수 있구요양고기와 소고기를 샤브샤브처럼 담궈서 익혀 먹었어요마라의 매운맛이 이 추운 겨울날씨에 땀까지 흘리면서 먹었네요.땅콩소스를 푹 찍어서 먹으니 정말 고소하기도 하고 아직도 군침이 도네요.왜 마라마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중독 될듯! 또 가고 싶네요^^ 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