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읽음
트리의 시간이 돌아왔네
어느새 일년의 열한달을 보내고 마지막 한달을 남겼네요, 이때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설레임은 어쩔수없네요 아이들과 반짝반짝 트리장식을 하면서 산타할아버지가 가져다주실 선물을 기대해보며 유독 착한어린이가 되어가던 아이들이었는데 , 어느새 훌쩍 커버려 산타도 더이상 안기다리고 트리장식에도 관심이없네요 그래두 장식꺼내니 꽁시랑거리면서도 장식들 도와주면서 점등하니 이쁘네~하며 한마디씩 해 주고 각자방으로 들어가네요
조용히 장식보며 마지막 남은 한해 열심히 이쁘게 정리해 보려합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