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소개할 로판 소설은 차유로 작가님의 잊혀진 줄리엣입니다!여기서 여주는 남친을 벗어나기 위해 애가 있다는 거짓말까지 합네요.:)/"왜냐면 이거, 당신 애 아니야." 줄리엣은 말갛게 웃으며 마지막 거짓말을 했다./두번째는 무료 웹소설, 은새로 작가님의 '그 악녀에게는 폭군이 필요하다' 입니다.이 작품은 여주의 회귀물로, 여주는 악녀에게 상쾌한 엿을 날리기 위해 폭군이 필요합니다! 사이다 예약하세요!/"당장 들고 내 눈앞에서 꺼져. 앞으로 넌 뺏길 것밖에 남지 않았으니, 그거라도 있어야 눈물이라도 닦지."/세번째로는 연서나 작가님의 '돈으로 약혼자를 키웠습니다' 입니다.운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좋아,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여주와 연애초보 대공님과의 케미가 궁금하시다면 이 작품 추천드려요!>< (똥차는 가고 벤츠가 들어옵니다!)/결혼식을 앞두고 약혼자가 바람을 피웠다. 그래서 파혼하려고 새로운 약혼자를 구했는데.../마지막 작품은 김로아 작가님의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입니다!회귀한 만큼 천재가 된 여주와 그에 못지않게 똑똑한 남주! 제 최애작중 하나죠:)/그리고 씨익 웃으며 말했다. "이제 슬슬 때가 된 것 같죠?"/꼭 한번 읽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