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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차마 열 수 없었습니다
어미와 새끼 두마리 였는데 너무 귀엽게 놀고 있었고 밖에선 제가 안 보였는지 아랑곳하지 않고 창문 틀에 부비면서 놀고 있더라고요.

진짜 너무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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