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1 읽음
산책하다가 헉해서 ~
오늘은 독박산책에서 해방~~
남편과 데이트겸 해서 약수터 다녀오다가 카페보이기에
들렀어요~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죵~)
저도 좀 챙기세요~
강아지들한데 인기짱 남편~
오죽하면 자두를 "내연견" 이라고 하겠어요~^^
내연견님이 남편 독차지~
갱년기증상이 있는 저는 아아~
노안 온 남편은 뜨라(뜨듯한라떼) 입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