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5 591 읽음 산책하다가 헉해서 ~ diggingsoil1006 구독하기 58 60 콘텐츠의 수익 38 오늘은 독박산책에서 해방~~남편과 데이트겸 해서 약수터 다녀오다가 카페보이기에 들렀어요~(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죵~)저도 좀 챙기세요~강아지들한데 인기짱 남편~ 오죽하면 자두를 "내연견" 이라고 하겠어요~^^내연견님이 남편 독차지~갱년기증상이 있는 저는 아아~ 노안 온 남편은 뜨라(뜨듯한라떼) 입니다~^^ 6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