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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립 너무 심한친구 어떡하죠?

아니 주말에 놀려고 만났는데 갑자기 저보고 니 엄마있냐?
이러는거 그래서 당연이 있지 했는데 걔가 웃으면서
ㅋㅋㅋ아니 시간되면 나중에 엄마들이랑 같이 놀이공원
가려고ㅋㅋ 이래가지고 제가 여기까진 이해할수있는데
언젠 또 엄마생일날에 그 친구랑 놀았는데 그친구가
너네 엄마 생일이지? 하면서 쓰레기 주면서 나한테 이거 니네
엄마한테 줘ㅋㅋ 생선이다ㅋ 너네 아빠도 없는데
나라도 챙겨줘야지ㅎㅋ 이래가지고 제가 기분이 너무
나빠서 엄마한테 말하려다가 말았어요 왜냐면 진짜 저희
아빠께서 제가 7살때쯤 돌아가셨는데 친구가 그렇게 말하니까 엄마도 속상하실거 같았거든요...하지만3년지기
친구인데 연끊으려니까 또 고민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