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본지가 입수한 A카드사의 카드 결제 현황에 따르면 보이콧 대상이 된 일본 브랜드 매출은 이달 둘째 주부터 본격 감소했다. 유니클로의 이달 둘째 주 매출은 첫째 주 대비 36.7% 감소했고 무인양품(MUJI)은 33.4% 줄었다. 유니클로는 이달 초 일본 본사 패스트리테일링의 한 임원이 한국의 일본 불매운동이 장기간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을 내놓아 국내 여론의 공분을 샀다. 이 밖에 ABC마트는 같은 기간 11.4%, 일본 화장품 브랜드인 DHC(온라인)는 55.3% 쪼그라들었다.
https://news.v.daum.net/v/20190729174035531DHC(온라인)는 무려 55.3%나 판매율이 감소했다니........... 우리 국민들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