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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개)송이의 임신과 출산 스토리~♡(4회)






까미와 송이의 사랑의 결실로 임신한 것을
한참 후에야 알게 되었답니다
알고 난 뒤로는 먹는 거에 데 좀더
신경을 써서 챙겨줬었는데
도대체 언제 출산을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매일 퇴근시간이 지나 어두워지면 오던 아이가
어느날 갑기 낮 12시에 사무실로 오더니
사무실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살짝 약하게 우는 듯한 소리를 내더라고요
깜짝 놀라서 임신한 배가 아픈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와서 밥도 제대로 안 먹고
사무실을 이리저리 배회하더니 나가더라고요
걱정이 돼서 퇴근도 못 하고 있었는데
아가들을 출산했는지 피를 뚝뚝 흘리면서
아가들 젖을 주기 위해 밥을 먹으러 오더라고요
너무 안쓰럽고 기쁘고 만감이 교차한 순간이었습니다
밥만 급하게 얼른 먹고는 홀연히 아가들한테 가더라고요
그날부터 인터넷 검색을 해서
출산에 좋다는 정보를 찾아서
먹을 것에 더 신경을 써 줬답니다
그리고
밥먼 먹고 얼른 아가들에게 돌아가는 것을
꼬박 한 달을 보내고서야~7~~
아가들 만남 스토리는 다음에 올리지만
꼬물이 사진 몇 장 올립니다 ♡♡
(다음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