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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상.
아빠 생일이라고 뭔가 꽁냥거리며
준비하던 딸들.
오늘 저녁먹구 울 부부를 소파에 앉히더니
요걸 준비해서 읽어주네요.
아직 용돈도 필요없다고
그냥 다니는 딸들이라
둘이 머릴 맞대구 만들었나봐요.ㅎ
이쁘기도 하구 고맙기도 하구 맘이 찡해져서
자랑할라구 올려봐요~~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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