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옷을 사러 가기 위해 남대문 시장을 가게되었습니다. 참로로 우리 아이는 14개월이예요.남대문시장에 도착해서 맨 처음 간 곳은 추르델 아동복 상가입니다. 여러가지 아동복들이 즐비해 있어서 놀랬어요두번째로 간 곳은 남대문에서 유명한 삼익패션 선물에 있는 서울 원 아동복매장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살 만ㄴ 옷들이 많았고, 가격 흥정도 잘되어 좋았습니다.세번째는 마마입니다. 옷들이 다른 매장에 비해서 다양한 것이 많았지만, 우리 애기가 입기에는 조금 커서 구경만 했습니다.네번째는 포키 아동복 매장입니다. 다양한 옷들과 공주풍 옷들이 있어서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는 엄마가 간 커먼프라자라는 숙녀복매장입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다들 아주머니들만 계셔서, 아동복과는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ㅎㅎ남대문 쇼핑 다니는 도중에 애기가 자버려서 3시간동안 아기띠 했더니, 허리가 나갔내요ㅠㅠ
암튼 남대문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