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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신부 대신 절친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타났습니다
레드프라이데이

서 신부가 웨딩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는 웨딩
드레스를 입은 한 사람이 다가갔는데요. 신부가 아닌 신랑의 절친 베스트맨이었죠. 그는 이 몰카를 위해 60달러짜리 웨딩
드레스도 구매했습니다. 그는 완벽하게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신랑의 등 뒤에 섰습니다. 그리고 등을 톡톡 두드렸죠.


받았네요.



드레스 잘 어울림;;' '60달러 짜리 드레스 예쁘네요' '표정 사랑스러워요' '남자친구 표정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사진 출처 : twitter @Mku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