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8 365 읽음 정성어린 재첩국 시냇물보다 강물처럼~♡♡ 구독하기 115 105 콘텐츠의 수익 39 친자매 같이 지내는 언니분이 아파트 경비실에 방금 재첩국 맡겨 놓고 가셨네요.아버지 얼마전에 팔 다치셔서 반찬하라고 ..차로 1시간 넘게 왔다갔다 성의가 너무 고마워서..아프거나 힘들때 그사람 진심이 나오는거 같네요 ..뽀얀국물이 진하고 엄청 시원하네요~소분하니 8봉지 나오네요당분간 국 걱정은 없겠여요~~주말잘보내세요~ 10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