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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어린 재첩국
친자매 같이 지내는 언니분이 아파트 경비실에 방금 재첩국 맡겨 놓고 가셨네요.
아버지 얼마전에 팔 다치셔서 반찬하라고 ..
차로 1시간 넘게 왔다갔다 성의가 너무 고마워서..
아프거나 힘들때 그사람 진심이 나오는거 같네요 ..

뽀얀국물이 진하고 엄청 시원하네요~
소분하니 8봉지 나오네요
당분간 국 걱정은 없겠여요~~

주말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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