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7 349 읽음 지난주 사자봉에서의 오후 시냇물보다 강물처럼~♡♡ 구독하기 90 84 콘텐츠의 수익 36 지난 주말 뒷산에 갔는데..역시 땅아래 본 느낌과 산에서 만난 향기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자연의 고마움에 사자봉 바위에 앉아 잠시 바람을 만져 보았다..산아래 동서남북 그리운 이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이 파노라마 되어 스쳐 지나간다.사자봉에서 높은 바다와 높은 하늘에게 잠시 묵언으로 가을 편지 한통쓰고낙동강 노을을 뒤로하며 내려온하루시원한 바람이 너무 좋았던 주말이었다~~캐피님들 주말 잘보내세요~ 8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