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5 읽음
오늘은 얼큰 순댓국을 먹었어요~
오늘은 햇님께서 컨디션이 안좋으셨는지 통 얼굴을 비추지

않으셨네요. 요즘 그렇지 않아도 쌀쌀했는데 오늘은 마치

초겨울인 것 마냥 을씨년스러웠어요. 서너시경에는 눈이

와도 이상하지 않을정도였습니다😑😑

택배 붙이러 가는 차 안에서 저녁메뉴로 무얼 먹을지 엄청

고민했습니다. 🤔🤔 그러다 택배회사에 도착하여 차에서

내리는데 찬바람이 휘잉💨 불었습니다. 순간 머릿속에

따끈한 국물 생각이 간절해지며 순댓국으로 메뉴선정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얼큰한게 먹고싶어서 얼큰순댓국으로 주문하였습니다.
배가 고파서 밥을 말아 시각적 효과를 최대화하였습니다.

그리고 허겁지겁 먹고났는데 입천장이 심상치 않네요😵

평소에는 고기를 건져먹고 밥을 말았는데 오늘은 배고프

다고 뜨거운 밥을 말아 마구 먹었으니 입천장이

배겨날 수 가 없었던거죠😂
식사 후 깨끗하게 빈 그릇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이번 한 주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전 아직 퇴근전이지만

퇴근하신 분들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고

주말 이브인 불금을 맘껏 즐겨주세요~

쉐킷 쉐킷 🥳렛츠 불금 파뤼🥳🎉🎉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