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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팜, 당신은 너무 지쳤어요.
농사 짓기 게임을 하다보니 지친다 이제,
지겨워 질 때도 됐다. 갑자기 다른 게임도 몇개 시작했다.

처음에는 나의 장애 때문에 다른 게임은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엄마가 공부하라고 예전에는 그러더니
그때마다 방문을 수없이 열더니, 지금은 게임을 하는데,
엄마 이상하게 방문 여는 횟수가 없어졌다.

공부도 공부 나름.
지금은 대학교도 수료했는데, 남들은...

내가 먼저 내 자신을 평가했는데,
이상하게 공부는 학교 다닐 때나 열심히 하는 거지.

논의 농사짓는 농부들도 논에서 벼가 될 때가
심심하게 할 일이 없어서 잔다는데...

나는 여기서 그냥 이대로 공부도 뭐가 없이
그저 그냥 시간에 맡긴다.

농사게임을 하다보니 알았지만, 수확량은 매일 동량이지만
가격은 천지차이다. 내가 오늘 수확량이 매일 동량 하지만
쓸 수 있는 논밭의 양식을 처음에는 실수가 잦아서기 보다.
내가 그만큼 정성을 다해 지켜봐야 하급에서 특급 양식이 된다.
그만큼 게임일 뿐이라 했지만 실제 가격대비는 천지차이

TV 뉴스를 봐도 올해는 가뭄이 와서 배춧값 상승
홍수가 와서 배추가 동태되고 이런 이야기는 게임에는
없지만 실상 그렇게 이야기 하면 그런 것도 꾸준히
공부해도 기상 이온 차이도 엄청난 차이...
정말 하루종일 논에 벼가 익을 때까지 농부들 자고만 있는것은
아닐 것 같아가도 진짜 열심히 돌아다니면 또 어떤 농부가
무엇을 하는지 서로간의 이웃과 논밭에 심어진 수확으로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 식량으로 탄생한다

양파즙 맛있다. 어디치였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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