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갔다가 정말 맛있는 피자가게를 발견했어요! 바로 ronniesgarage라는 곳인데요. 주황색 네온 사인이
반짝이는 농구 골대 간판이 참 예쁜 곳이에요🙂11월인데 벌써 크리스마스트리도 있고 캐롤도 틀어놨던데 연말 분위기라 너무 예뻤어요 ㅎㅎ이 곳은 피자 두께와 크기를 먼저 선택한 후 주문하는데요. 저는 얇은 피자보다 살짝 도우가 도톰한 걸 선호해서 통통한 피자 두께와 레귤러 사이즈로 반반 피자를 주문했어요.그리고 치즈프라이가 있길래 주문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반반피자는 파인애플이 듬뿍 올라간 하와이안피자와 불고기피자로 반반 했는데 개인적으로 불고기가 더 맛있었어요 ㅎㅎ(고기사랑)그리고 셀프바에 가면 다진 양파를 갖다 먹을 수 있어서 느끼하지 않게 피자를 먹을 수 있답니다🙂 오랜만에 맛있는 피자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는데 여러분도 오늘 맛있는 금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