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 읽음
마음속 이야기
요몇달 사람한테 치이고 시간에 너무 쫓겨서
항상 맘이 바빴어요
그렇다고 돈이 확 오는것도 아니고
술을 많이 마시게돼더라구요
실수를 하는것도 아닌데
항상 얘기할곳이 없어서
그담날 허탈하더라구요
이건 얘기해도 비슷할거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너그러워지는게아니라
내틀안에서 선입견에 혹은 관념에
점점 꼰대가 돼가는것도 느끼고
요즘 우스갯소리로 라떼는~~하는것도
어느순간 우스갯소리가 안돼더라구요
맘이 좁아지는게 그게 더 슬프네요
몇일전에 뒷통수를 하루저녁에
네방맞고나니 만사귀찮아서
다 내려놨어요 멍하게 생각이 없어지더라구요
앞으로도 바쁠거같은데 제가 중심이 될려고 노력해야겠어요
기브앤 테이크 정확하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살아왔는데 답방을 못했네요
연휴끝인데 징징거려서 죄송하고 빠른 시간안에
답방가겠습니다 좋은밤되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