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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접종 저렴하게 맞고 ~
캐피 여러분 오늘도 잘지내고 계시죠?
저는 독감접종 하려고 자는 아들 깨워서 데리고 나왔어요.
남편은 골프. 둘째는 알바

독감 저렴하게 맞으려고 매년 찜해둔곳이 6일자로 주사물량 소진되어 올해 끝이라네요
그래서 또 차선책으로 생각한 곳을 보니 토요일 오늘 접종하길래 부랴부랴~
저는 3순위까지 생각해뒀어요 ㅋㅋ

작년에도 막내 고3이라고 둘이 맞으러 갔다가 줄이 길어서 혼자 맞은 기억이~막내는 동네서 비싸게 맞은거 같아요.
올해는 입구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1시간 소요
토요일 오전 11시40분에 들어갔는데 나올때는 소진으로 대기자 안받았더라구요.

저는 25천원에 맞았어요
작년엔 2만원이었는데 올랐네요
그래도 동네 4만원보다 저렴하니 차액으로 연안식당가고 기프티콘으로 스타벅스 왔어요.

작년 수능때 받은 기프티콘 코로나덕에 아직도 남아있어요.
제가 많이 받기도 했죠.
어떤건 아들 주고 대부분 제가~~ㅋㅋ

오늘은 독감 예방접종 주사 공부해 볼까요?


주사 맞으면서 제조사 물어봅니다.
혹시 모를 부작용 내지 저의 상태를 기록해두려고요.
오늘 저는 GSK 맞았어요.
며칠전 녹십자였다는 후기 봤는데 그사이 입고 되었나봐요.

내용 출처 1.
https://m.blog.naver.com/heath3024/222109419269

내용 출처 2.
https://m.blog.naver.com/kangsiro/222108875803

아참~ 제앞에 아이 데리고 온 부부가 있는데 애도 유료로 맞춰달라니까 같은 주사약이니까 무료로 맞으세요 하더라고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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