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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는게 맞는지...

월요일부터 시작된 한 주가 끝나갑니다
월요일 야근..
화요일 집으로 일거리 안고 오고..
수요일 야근에 집에서 또 일하고..
목요일 땡! 퇴근해서 병원 갔는데 늦어서 진료 못 보고 이 시간까지 또 일..
그넘의 일 일 일 일
해도해도 끝이 없습니다..
밥값 벌자고 일하면서 정작 밥은 못 챙겨먹고...
또 4시간 30분 뒤에 출근준비해야 합니다..
아직 30대 중반...
정년퇴직은 60살...
정년퇴직이 보장은 되지만
앞으로 몇 십년동안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컴퓨터에 파일 작업하는게 변환되는 시간이 넘 길어져
주저리주저리 합니다...
금요일까지 힘내고 주말에 푹~! 쉬면서 힐링하세요~
저는 토요일도 출근하고
일요일도 집에서 일해야 할 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