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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손 김나비 숟가락행진곡
“어쩌면 삶은 한 그릇의 뜨끈한 국밥이고 거기엔 쓴맛, 짠맛, 단맛 다 들어 있고, 흙수저든 은수저든 금수저든 뭐가 됐든 국물 맛은 삼켜보면 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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