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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것은 327599원 짜리 목도리 후기 입니다(아크네 스튜디오)
목도리를 사게 된 계기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어떤게 필요할까 고민하다가 내가 목도리가 없다는걸 깨달았어 그래서 부랴부랴 알아보던중 내마음을 후려치는 목도리를 발견해서 홀린듯이 구매함😭

그래서 쓴다 후기

먼저 난 아크네 공식홈페이지에서 주문했어!
공식 홈페이지 가격이 320000원 인데 난 당연히 32만원 인줄 알았다 쿡쿠쿡ㄱㅋㅋ 그건 내 착각 이였어....
정확히는 327599원....

아크네에서 주문할때 영문주소 영문이름 치고 공인인증서 까지 다 했는데 자꾸 결제정보 다시 확인하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화가 엄청 났거든 진짜 왜 자꾸 안되는거야 하면서 왜 돈 준다고 하는데 받지를 못해!! 하면서 30분 정도를 끙끙 거리다가 카드 회사에 전화해서 원인을 알아보니 잔액부족 이래ㅎㅎ 수수료 이런것들 합쳐서 7599원이 더 필요하대...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주문했고 배송은 월요일 저녁에 주문해서 금요일에 왔어! 배송 보통 4일 정도 걸린대!
사이즈랑 울 함유량은 이거고

그럼 본격적인 후기를 시작할게!
아크네 상자를 열면 이렇게 봉투에 담겨서 와!
넓이는 이 정도야! (필터없이 기본카메라입니당!)

촉감은 개인적으로 부드러워!
마지막으로 내가 이 목도리를 사면서 고민 제일 많이한게 어떤 옷이던지 잘 어울릴까?? 였는데 생각보다 아무옷이랑 잘 어울리는 거 같아! 그래서 나 처럼 고민 히는사람 있을꺼 같아서 아우터 다양하게 입어뵜어!

1.자켓
2. 파타고니아
3. 코트
혹시나 살 사람 있으면 참고해서 구매했으몀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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