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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올라온 사과입니다
추석에 엄마뵈러 못가는
아쉬움을 달래주는 고마운
사과입니다
친정근처에 사는 여동생이
지역특산물로 보내줬어요
사람보다 낫네요
우리는 못가는데 얘네는 통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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