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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게임, 죽음의 통로> (2~3화)
널은 평원.... 그리고 피가 튀며 싸음 중인 사나운 개들처럼 보이는 마수들.....

지금이라도 침대에 눞기전의 나로 돌아가 블랙리스트 3위까지 올라오게 해 준 내 힘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싶지만 이미 창조자의 김부름꾼이라는 나와 똑같은 모습을 한 여자아이가 이곳으로 나를 반 강제(?) 로 나를 데리고 바로 갔다.

그때 조용히 숨죽이고 있던 나를 눈치챘는지 싸움을 멈추고 내 쪽으로 점점 다가왔다.

-크르르릉

"......"

-..크릉?


나는 죽을 각오를 하고 눈을 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수들이 일제히 고개를 숙이더니 재롱을 부렸다.

모든 스킬이 9999레벨 마수들의 왕조차도 나에게 재롱을 부렸다.

실화인가?


[마수들의 왕, 크라켄이 당신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싶어합니다. 받아드리겟습니까?]

"어..어.. 일단은...?"

[마수의 왕, 크라켄의 충성을 받아드렸습니다]

[마수들의 왕 크라켄이 펫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블랙리스트 순위 - 3
레벨 - 1
속성 - 어둠 / 불
저주 - 운명의 별자리 (활성화 중)
스킬 포인트 - 100
스킬 - 기척 (레벨 1) / 은신 (레벨 1) / 파이어볼 (레벨 1)
상점 포인트 - 10000
펫 - 마수들의 왕, 크라켄


[지금부터 마수들을 자유자재로 소환하거나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예전 전생의 힘 - 0% / 에전 전생의 권력 - 0% / 예전 전생의 부하들의 수 - 0.5% / 예전 전생의 부하들의 무력 - 0.2%]


네? 전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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