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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18년만에처음으로 명절에 시댁 안간날
코로나 때문에 시댁은 안갔지만 마음은 불편하고
랍스터를 배달로 먹을 수 있는 시대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맛있게 잘 먹었으니 그걸로 됐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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