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 89 읽음 집에서 보내는 추석 마이프레셔스 구독하기 3 4 콘텐츠의 수익 6 부모님께 가지 않고 집에서 아이들과만 보내는 추석.결혼 후 처음인 것 같다.그래도 산으로, 공원으로 짬짬이 돌아다니며 보는 아이들은 어느새 훌쩍훌쩍 컷다.불과 한달전에는 못타던 자전거를 혼자서 타고놀이기구 손이 닿지 않아 들어올려주던 것들이하나씩 줄어간다.아...... 아쉽다. 아이들의 커감이.아...... 아쉽다. 그 커감만큼 나이들어 감이.그래도 무럭무럭 잘 자라주려, 나의 아가들아! 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