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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있는 사람
그녀의 그늘진, 모습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재롱에
환하게 웃어보이고
손벽을 치고, 박수를
보냅니다.
머리를 쓰다듬으며
포근하게 않아주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때가되면 식탁위에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올려놓으면 가족이
모두 모여서 오손,도손,
즐겁게 식사를 함께
했으면, 하는게 그녀의
작은 소망이고,
바램입니다.
끝이없는 그녀의 하루가
힘들고,고된,시간이지만
가족을 위하는 따뜻하고
포근함으로 손길가는 곳마다.
그녀의 그늘진, 얼굴에서
아름다움이 묻어있는건
넓은 파란, 하늘아래에는
그녀가 가꾸는 정원있어
늘 푸르게 가지각색, 만발의
꽃들로인해 향기로운 향기에
흠뻑!취해버리기 때문입니다.
목마른에 갈증을
해소하는 많은 물을
마시려고 그녀의 주의엔,
깨끗한 공기가 있어요.
마음편하게 쉼쉴 수있는
그녀만의 공간에서
그녀는 물을 마십니다.
그녀의 한숨속에서
그녀의 한마디 말에도
속깊은 뜻이 있습니다.
서로가 닮아기는 것은
서로가 이해하는 것은
그녀가 만든 둥근 원안에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심장의 하트가 띄고
있기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