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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차^^;;
1998년 등록

곧 23살이 되는 내 차 카니발파크

너무 오래돼서 소음과 진동으로 주변에서 핀잔을 주는경우가 일수

환경문제도 생각 안할 수 없고...

차야 바꾸고 싶지먀 삶이 아직 허락하지 않네요

...

돌아가신 가족분이 살아생전 물려준 차라서 어쩜 더 보내고 싶지 않은건지도 모릅니다


그냥 놓으면 놓칠것 같은 기억때문에...

하루가 저뭅니다

좋은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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