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7 25 읽음 장수 차^^;; 꼬끼오닥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10 1998년 등록곧 23살이 되는 내 차 카니발파크너무 오래돼서 소음과 진동으로 주변에서 핀잔을 주는경우가 일수환경문제도 생각 안할 수 없고...차야 바꾸고 싶지먀 삶이 아직 허락하지 않네요...돌아가신 가족분이 살아생전 물려준 차라서 어쩜 더 보내고 싶지 않은건지도 모릅니다그냥 놓으면 놓칠것 같은 기억때문에...하루가 저뭅니다 좋은저녁 보내세요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