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7 1,260 읽음 울집 강아지 뭥미♡ 미애0916 구독하기 8 21 콘텐츠의 수익 715 9년전 어느날~~~긔염긔염 강아지 한마리를.동네 할머니에게 용돈만 드리구 데리고왔죠요렇게 자그마한 강아지 였는데.어느순간 훌쩍자라~~~신랑 잠바 모자에 달려있던 털을 떼어서. 뭥준표라는 별명도 지어주었구요♡티비에 나오는 찜질방 모습을 보다..옆에 있는 뭥미 한번 쳐다보고양머리도 함 해주구영♡겨울에는 춥다고.이불밖은 위험 하다며 숨쉴수있게 코만 내놓고는가끔은 사람처럼 누워자기도하고혹시 둘이 싸웠을까요?같은베게를 베고...등돌리고 자고있네요ㅋ 2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