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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때 사귄 '친구들'은 소중한 가치를 가진 '정서적 보물'이다

바로 친구인데요.
정신건강 전문 매체 프시코어드바이저에 따르면 우정의 개념은 일생 동안 놀라운 발전을 거듭하며 성장과 함께 매우 큰 정서적 가치를 얻습니다.
특히 청소년기에 만들어지는 우정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이어지고, 그것은 친밀감이라는 정서적 안정을 만듭니다.
중고등학교 때 사귄 친구들과의 우정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 소박함
- 서로에게 투명함
- 게임 공유
- 함께 성장
- 새로운 경험과 탐험
그중에서도 몇몇 친구들은 극도로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죠.
- 찰떡 같은 친밀감
- 불확실성 공유
- 물리적 변화에 함께 대응
- 심리적 안정 추구
- 공통의 가치
성인이 된 이후에 사귀는 친구들 역시 위에 열거한 특징들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10대 시절 사귀는 친구는 자신의 거울이 되는 것과 동시에 도덕적 감수성을 개발시켜줍니다.
또한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만난다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이자 인생의 보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