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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건강 유의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고지혈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말씀드렸지요~**
오늘은 고지혈증을 높이는 음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시말해 이런 음식은 노노!! nono!! 몸에 해롭다는 말씀입니다용~~**

포화지방은 보통 실온에서 딱딱하게 굳는 지방이며,
포화지방이 많은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육류지방’ ‘버터’ ‘치즈’ ‘마요네즈’ ‘과자’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휴~~ 어떻게 이걸 안먹데유~~ㅠㅠ)
포화지방은 LED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이
간으로 들어와 분해되는 것을 막는데...,
때문에 분해되지 못한 LED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은
다시 몸속을 떠다니게 되고 혈관벽에 콜레스테롤 침착을 일으키게 되어...
고지혈증이나 동맥경화, 뇌졸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발간한 ‘외식영양성분 자료집’에 따르면...
한국인이 자주 섭취하는 외식 메뉴 44종 중~
포화지방이 가장 높은 음식은 '뼈다귀 해장국'으로 나타났습니다.
뼈를 오래 우려내면 골수 등에서 지방 성분이 빠져나오는데
열량뿐만 아니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우거지 등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트랜스 지방은 높은 온도에서나 녹기 때문에 그만큼 잘 분해되지 않기에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위험이 포화지방보다 2~10배 정도 높다고 합니다.
캐나다 맥매스터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트랜스지방 섭취는 심장병 위험을 21%,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28%,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34%,
각각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더욱이 트랜스 지방은 한 번 몸 안에 축적이 되면 배출이 어렵고 혈관과 세포를 더 노화시키므로 뇌혈관이 막히거나 손상돼 뇌가 충분한 혈액을 공급받지 못하게 되며 오랫동안 뇌에 혈액순환이 잘 안 되며 뇌졸중, 치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트랜스 지방은
‘마가린’ ‘감자튀김’ ‘빵’ ‘과자’ ‘비스킷’ ‘초코릿’ ‘팝콘’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트랜스 지방 섭취를 줄이려면 튀긴 음식이나 패스트푸드 음식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연세대학교 연구에 따르며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한 사람이?
지방을 적게 먹어도 대사중후군 발병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에너지원인 당으로 분해하게 되며
분해된 당은 에너지로 쓰이지만 남은 당은 저장되게 됩니다.
이 때 우리 몸에서는 당을 지방으로 바꾸어 저장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내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되면 혈관에 지방이 생기게 되며
나이가 들수록 탄수화물과 지방을 전환하고 당을 태워 에너지를 소비하는 역할을 하는 간의 기능이 떨어져 고지혈증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질 섭취를 제한하면 인슐린 분비량이 적어져 체지방 축적이 덜 되므로
식이섬유와 좋은 영양성분이 많은
통곡물(현미), 고구마는 먹고,
흰쌀밥, 빵, 떡처럼 당질이 많은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공육은 가공하지 않은 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적은 대신
열량이 높고 지방과 나트륨 함량은 많습니다.
때문에 소시지, 베이컨, 핫도그와 같은 가공육은
제한해야 하는 고콜레스테롤 식품이며
가공육의 높은 소비는 심장병 및 결장암과 같은 특정 암의 발생률을 높이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가공육류에는 부대찌개, 피자, 김밥 등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아주 흔히 찾아볼 수 있으므로 아주 흔히 찾아볼 수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비흡연자보다 현재흡연자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은 1.37배가 높았고
현재 흡연자 중 더 많이 오랜 기간 피울수록 대사증후군 위험이 상승하는 경향도 나타났으며 낮은 HDL 콜레스테롤이 발행할 위험 역시 비흡연자 대비 흡연군이 1.32배 높았습니다.
술은 간에서 지방합성을 촉지해 고지혈증의 원인이 되고 동맥경화증, 간질환을 일으키며 술과 고칼로리 안주의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을 올리는 주요 원인으로,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은 일주일만 술을 안 마셔도 중성지방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원인 중에는 음식과 흡연이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것이 더 효과적이므로
튀김, 육류, 가공육,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섬유질이 풍부한 통곡물, 콩류, 채소, 과일을 식단에 포함시켜야 하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음식을 무조건 금지하기만 한다면
음식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기 마련이니 적절히 조절하도록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콜레스테롤과 혈압, 당뇨, 비만 등은 서로 공통된 위험인자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생활 습관을 고칠 경우 함께 좋아지는 경우도 많으므로
건강한 식습관과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 역시 병행하는 것 또한 중요할 것입니다.
<건강의 차이가 곧 인생의 차이다>



그렇지요~
건강하신 분들은 야채 채소 과일을 많이 드시면서 조~금 드신다고 해서 금방 건강이 나빠지지 않겠지요~ㅎㅎ
하지만 중한 질병이 있으신 분들은 더 많이 조절 자제하셔야 할거예요~ㅠㅠ
저도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외면할수 없는데~ 하하~**
아무튼 잘 드시고 잘 조절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