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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에 갔다.

주말이라 그런지.. 다들 힘든 코로나 때문에 좋은 풍경들을 볼려고 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어요.

멋지다고만 생각 할게요. ㅋㅋ



헥헥 거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보니 꼭대기에 와 있는
저희..이렇게 보니 모든것이 작게 보이고 장난감처럼 보이는
데 항상 겸손을 유지 하자라고 짦게 생..ㄱ
하는동시에 다시 내려갔어요.


내려가면 다리가 후달거려요. 적당히 내려갔으면 좋겟어요.
하고 제 무릎이 말해주었답니다. (제 생각이 아니라 무릎이
시켯어요!×_×)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은 우리의 인생의 있어 비슷한 면을 보
여 주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 험난하고 어려워보이고..
이 길이 맞는지 모르겟고.. 힘들고.. 지치고.. 올라가지만 친구
와 대화하며 걸어가보니 정상에 도착하는 것에 하루하루 즐
겁게라도.. 즐겁게는 안된다면 나를 위해 취미를 가지거나,
목표의 방향성을
잡는다면 언젠가는 도달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정상 후 내리막길은 나의 인생의 있어 좋은 날이 있다면
그 뒤에는 안좋은 일이 있기 마련이지요. 나는 항상 안좋은일
이 있어서 허탈하며 인생포기 했다듯이 막 뛰어내려가면..
다리가 내려가는 속도에 못이겨 다치고 말겁니다. 그럴때는
긍정적이면서도 믿음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점점 내려간다면
천천히 걸어보면서 주위를 둘러보며 풍경을 보는겁니다.
내가 몰랐던 것들이 보이고.. 깨닫고 느껴보며 상대를 이해한
다면 언젠가는 그 내리막길이 평지가 될수도 있고 정상으로
안내 해주는 정상길에 다시 올라갈수도 있는 날이 오겠죠.
항상 안좋은 일이 있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