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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가루로 부추전

엄마가 텃밭에서 따다주신 부추가 너무 많아 부추소진도해야하고 마침 오후에 비도오고 부추전해 먹었어요~

표고버섯이과 양파,고추도 추가하고

그런데 부침가루로 딱 떨어져 튀김가루로 부쳐봤어요

튀김가루로만 할 때는 반죽을 좀 더 묽게해주고
재료들을 반죽에 적셔 재료들만 먼저 펼치고 빈공간을
반죽으로 매꿔주는 식으로해서 구웠어요
촉촉 바삭~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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