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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 걷기
사람들 방문이 많아서 시간당 50명씩 제한이 있었던 곳인데 코로나의 영향으로 한적해졌네요
족욕장도 폐쇄가 됐고 소원공원도 쓸쓸하고... 빨리 마음껏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날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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