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읽음
위대한 생명력에 찬사?를
아스팔트를 뚫고 그 위에
그것도 중앙선에
그 누구도 감히 뽑아내지도 못하게
아주 당당히 서있는
그대 이름은 잡풀이여라
비록 우리는 인간에게 도움이 안된다하여
잡풀이라 하지만
엄연히 품종도 있을텐데
생명력에 비해 그 가치가 너무 없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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