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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은 외식~^^
코로나땜시 맘데루 나가도 못하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만 반복하고 사는데
막내아들이 일본식 우동 사준데서
후다닦 먹고 왔습니다.
타코 야끼는 보너스라고 사주데요
내가 밀가루 음식은 안먹는데
요 우동은 먹거든요.
암튼 아들덕에 저녁밥 안하고
잘먹고 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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