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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했던 주말이여 안녕~~
아침에는 기정떡에 거봉.

낮에는 도토리묵에 졸인 묵은 김치+불린 현미먹었어요.

간식으로 오이무침+감자볶음+삶은 밤...
마니도 먹었네요 ㅋㅋ
과연 이게 간식일까요? 식사같지요?

요즘 입이 터져서 폭식중이랍니다 ㅠㅠ
또 고생고생하면서 반성하고 고치기를 바래요 ㅎㅎ
팅팅붓고 무겁고 머리아프고 속이 안좋네요.

클린한 식단은 이렇게 멀고도 멉니다 ㅋㅋㅋ

운동은 걷기 7천보.
바이크 25분 탔어요.

발목 양쪽이 좀 어제 무리를 했더니 더 아픈데...
다친 손가락도 계속 아프고...
병원가서 찍어보라는데 쉬면 괜찮은 듯하고 해서 또 그냥 병원 안갈까 생각하네요.
만성이라 어차피 ...

내일부터는 건강을 더 생각하는 식단+분량을 먹을 것을 다짐하며 아슬아슬했던 주말아 빠이빠이~~
가족을 위한 하루 보내느라 또 다른 노력을 하신 일요일
우리모두 토닥토닥~~~
이제 편안히 쉬시길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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