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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좀 크게 났는데 상대방 벌금이 작아 억울한데 회원분들 의견들어요
여러분 제가 어제 우연히 억울산 얘기 들어서 잠이 못잤는더 여러분은 어떻게생각하시는지 의견을 여쭤봐요

올해초. 즉 19년 1월 3일에 제가 퇴근하다가

전멸등 횡단보도위를 건너다가 차량한대가

저를 못보고 치는 바람에 제가 기절 10여분정도 하고

머리 4바늘 꼬매고, 뇌에 멍이 조금 들었었는데.

이 가해자는 경찰서에서 진술서 쓰면서 자기가 디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정작 피해자인 저한테는 미안하다는 얘기는 한마디도 못들었는데

검찰에 넘어가서 제가 퇴원하기도 전에

벌금 100만원으로 종결되었다고 합니다.

전 이사건이 형사건이라 경찰서에 진술서쓰러갈때

검찰에 넘어간다는 얘기만 듣고 그사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들어보지도

못해서 어제 담딩겅찰관과 검찰에 전화했더니

벌점은 120점이 안되서 취소가 되지않았고.

벌금은 100만으로 끝났다고 하는데

아는분통해 물어봤는데 우선 치료부터하고 보험합의금을 하고나서

얘기해야할거같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보험합의금은 아직 안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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