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영화 '기담'과 비슷한 공포소설이지 않을까 싶어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 역시 내 감은 똥감이었다. -,.- (책 표지는 그럴싸하니 마음에 든다) 9개의 단편소설로 되어있는데, 각각의 소재가 현실과 상상을 왔다갔다하는 기괴(?)한 소설이다. (화장실가이드/자살관광특구/벽/무정란도시/악몽조각가/공터/혀/골목의이면/주)
한줄평 : 초딩시절 '환상특급'이란 소설을 읽고난 후 찝찝함을 오랜만에 다시 느끼게 해준 소설 (개인취향이지만 비추합니다. ^^;;)